
지피알상조그룹이 공익 목적으로 무료 개방한 ‘GPS 옐로우페이지’와 ‘AI키워드광고서비스’가 장기 침체에 빠진 일선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구세주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망을 갖춘 인테리어 전문업체 ‘프로잡(Projob)’의 김세종 대표는 이번 추석특집 인터뷰를 통해 지피알 플랫폼의 놀라운 효과를 직접 증언했다.
김세종 대표는 “전국을 무대로 사업을 하다 보니 기존 대형 포털의 비싼 키워드 광고비에 의존하느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었다”며, “하지만 지피알 옐로우페이지에 우리 업체의 GPS 좌표를 무료로 등록하여 인증받고, AI키워드광고솔루션을 도입하자 상황이 180도 달라졌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고객이 지피알앱에서 인테리어를 검색하면 AI가 고객의 GPS 좌표를 기반으로 가장 가깝고 적합한 ‘프로잡’의 시공 사례를 1순위로 자동 매칭해 준다. 그는 “좌표 기반의 100% 실명 인증 시스템 덕분에 고객의 신뢰도가 높아져 실질적인 계약 성사율이 급증했다”며, “지피알은 대한민국 533만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진정한 ‘국민 플랫폼’”이라고 극찬했다.


